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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부화된 대구자어 100만 마리 진해만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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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창원시 진해구 초리도 해역 대구자어 약 100만 마리 방류.

 

창원시, 부화된 대구자어 100만 마리 진해만 방류

진해 초리도 인근해역서 방류행사 가져


창원시는 14일 진해구 초리도 해역에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진해수협과 함께 겨울철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겨울철 대표 어종인 대구자어 약 1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대구자어는 지난 1월 창원시 진해수협 대구 인공수정란방류 사업장에서 채집한 수정란을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약 15일 정도 부화시켜, 약 6~7mm 내외의 어린종자로 키운 것이다. 포식자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유영력이 있어, 수정란 방류보다 생존율이 높아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90년대에 들어 무분별한 남획과 기후 온난화로 대구 어획량이 대폭 줄어들자 대구자원 회복을 위해 2006년부터 해마다 대구의 산란 시기인 1월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인공수정란 10억1500만알을 방류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 대구자원회복을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고급어종인 대구를 값싸게 즐겨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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